배우 오인혜가 만든 삼각등쿠션, 목베개용으로 너무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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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인혜가 만든 삼각등쿠션, 목베개용으로 너무 편해
  • 마이스저널
  • 승인 2020.06.1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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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에게 너무나 친숙한 단어 거북목증후군

모니터나 스마트폰을 보고 있으면 어느새 거북이처럼 얼굴은 앞으로 쭉 나오고 어깨와 등은 구부정하게 말린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자세를 장시간 취하면 C자형 커브를 이루고 있는 목뼈 형태가 일자형으로 변형되고, 더 진행되면 목이 앞으로 나와 있는 거북목이 된다. 거북목이 되면 뒷목과 어깨 주변 근육들이 뭉치면서 통증이 발생하는데, 이를 통칭해 '거북목증후군'으로 부른다.

 

업필더오리지날 제공

 

배우 오인혜가 만든 삼각쿠션은 115도의 미학으로 만들어졌다

삼각 등쿠션을 침대나 쇼파등에서 사용을 한다면 거북목예방과 아울러 아픈 허리와 다리까지 자세를 바로 잡아주는 효과가 있다

최근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생활을 하는 집순이와 집돌이들에게 급부상하고 있는삼각등쿠션 , 목베개용으로도 장시간 사용을 해도 편안함을 유지 할수 있도록 휴비스사의 충전재와 면100%의 천연섬유 원단으로 제작이 되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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