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망원인 및 치료비 1위는 암! 암보험 저렴하게 가입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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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망원인 및 치료비 1위는 암! 암보험 저렴하게 가입하는 방법
  • 마이스저널
  • 승인 2020.02.1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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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해방 이후 2019년까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는 암이다.1970~2010년은 암이 말기에 발견되거나 의료기술이 따라가지 못하였지만 이후 암은 조기발견과 의료기술이 뒷받침 되고 있기에 가고 있기에 생존율 또한 70%로 높아졌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8년 총 건강보험 진료비 77조 중 암 진료비가 11%인 9조원이였다.2005년~2018년 사이에 암 중증환자로 등록된 뒤 2018년까지 생존 중인 환자는 217만명이다. 정부는 4대중증질환(암,뇌,심장,희귀)건강보험 급여부분을 95% 지원하고 있지만 실제 암 치료비용은 대부분 비급여(환자 본인부담금)가 차지하고 있다.

2014년부터 미세먼지 문제와 요리를 많이 하는 여성, 고기를 구워 먹는 외식과 문화가 폐암 환자를 증가 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폐암 평균 치료비가 4,500만원을 육박하는데 그 중 급여부분은 1,000만원정도이며 나머지 금액은 모두 환자부담금이다. 정부가 95%를 지원하는데 왜 이런 일이 발생 하는걸까? 암 치료시 비급여(환자 본인 부담금)에 해당되는 항목은 바로 약 값과 생활비이다.최근 암 치료는 조기발견으로 인해 수술 보다 방사선 치료나 약물치료를 시행한다. 특히 약물치료를 가장 많이 시행하고 있는데 완치율이 높은 외국제약회사의 약값은 1~2주당 평균 250~350만원이다.완치시까지 약 10번정도를 복용할 경우 무려 3,500만원인 직장인 1년치 월급 수준이다. 치료비용도 중요하지만 암은 치료기간 동안 필요한 생활비 또한 문제가 된다.

암에 걸리게 되면 부득이하게 회사에 병가를 내거나 퇴직을 하게 되는데 그 기간 동안 수입이 없기에 최소 1년치 연봉 정도의 금액이 준비 되어있어야 한다. 이때 암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암 진단비 등으로 간병비, 생활비 등의 부담을 덜어낼 수 있다. 하지만 같은 암보험이라 할지라도 보험사 상품에 따라 보장 내용이 상이하고, 납입 기간과 보장 범위,나이 등에 따라서 보험료도 달라질 수 있다.따라서 가입 전 3~4곳 보험사 상품을 직접 비교하는 것이 좋다. 국내 보험사는 총 34개 회사가 있고 보험료를 다 비교해 볼 수도 없는 노릇이기에 암 보험료 비교사이트( http://insu2.g-body.co.kr )을 이용하면 쉽고 간편하게 가장 저렴하고 보상 금액 높은 보험사를 확인 할 수 있다.

암보험이라고 해서 다 같은 암보험일까?

우리나라 여성 암 순위는 1위 갑상선암, 2위 유방암, 3위 대장암, 5위 자궁암, 남성 암 순위는 1위 위암, 2위 대장암 , 3위 전립선암이다. 예를 들어 한 여성이 암보험 1,000만원을 A와 B회사에 가입되어 있고 유방, 자궁암에 걸렸을 때를 가정하면 보험회사A는 1,000만원을 보상하고 보험회사B는 200만원만 보상한다. 똑같은 암 보험을 가입했는데 왜 보상금액이 다를까? A보험사는 유방,자궁,전립선(남성),방광,대장점막내암이 일반암에 해당되며 B보험사는 유방,자궁,전립선(남성),방광,대장점막내암이 일반암에 해당되지 않는다. 만약 암보험을 가입한다면 A,B 보험회사중 어디에 가입을 해야할까?일반암을 보장하는 항목이 많은 A회사를 선택 해야한다. 암보험에 가입은 되어있지만 위 사례와 같이 보상금액을 200만원만 받게 되는 불상사가 오면 절대 안된다.

보험회사들마다 암의 보장범위가 다르기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 꼭 따져볼 필요가 있다. 암보험이 있다하더라도 안심하지 말고 내 암보험에 보장범위가 가장 넓은지 암 보장범위비교사이트( http://insu1.g-body.co.kr )를 통해 내 보험사에 보장범위를 꼭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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