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매입 ‘잘’해야 가지급금 해결‧절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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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매입 ‘잘’해야 가지급금 해결‧절세된다
  • 마이스저널
  • 승인 2019.11.1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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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문제 해결 등 효과 있지만, 자본구조 악화 등 부작용도… 전문가 도움 필수

 

자사주 매입을 ‘잘’하면 기업의 고질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자사주 매입으로 세금을 절감할 수도 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잘했을 때의 이야기다. 자사주 매입에는 주주의 부(富) 감소, 투자 기회 상실, 부채비율 증가 등 부작용의 위험성이 있다.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이유다.

㈜리치앤코의 기업컨설팅 브랜드인 리치랩(http://www.richlab.or.kr  전화 02-1670-2103)은 “회사를 운영하다 보면 크고 작은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이 문제를 해결하면서 세금까지 절감할 수 있다면 최선일 것”이라면서 “그 가운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가 자사주 매입”이라고 밝혔다.

자사주 매입이란 말 그대로 주식시장에서 자신의 회사 주식을 매수하는 것을 말한다. 자사주를 취득하면 주식 유통 물량이 줄어 기업의 주가가 오른다. 또한 발행 주식 수 감소로 주식을 매도하지 않은 주주의 지분과 배당을 끌어올린다.

따라서 자사주 매입은 주주 이익금을 환원하는 데 효과적이다. 뿐만 아니라 명의신탁주식 해지, 가업승계와 경영권 방어, 임직원 주식 보상 등 다방면에 활용 가능하다. 자사주 매입은 또 법인세와 소득세를 유발하는 가지급금을 상환하는 데 효과적이다.

자사주 매입은 세법상 분류 과세로 국민연금과 건강보험료를 부과하지 않는다. 만약 주식과 관련한 처분 시 자기주식 처분 손실이 생기면 법인세가 줄고 소유권이 기업으로 이동해 상속 대상에서 제외된다. 거래 또는 매매 목적의 자사주 매입은 양도소득으로 간주해 배당 또는 상여보다 적은 10~20%의 세금을 부과한다. 즉 기업, 주주, 임직원 모두가 절세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다.

기업의 대표들은 또 자사주 매입으로 경영 자금 투자를 유치할 수 있다. 분산된 주주를 정리해 대주주의 의결권을 강화할 수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가업승계를 위해 지분 조정, 스톡옵션 발행과 투자 자금 환원 등에 자사주 매입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그러나 부작용을 일으킬 수도 있다. 자사주의 매입가가 시장가보다 높을 때에는 문제가 생긴다. 주식을 매입한 주주의 부는 증가하고 매도하지 않은 주주의 부가 감소하기 때문이다. 자사주 매입은 또 이익을 현금으로 나누는 것과 같으므로 투자 기회를 잃게 할 우려도 있다. 부채비율을 끌어올려 자본구조 악화를 야기한다.

자사주를 매입할 때에는 명백한 매입 목적과 명분이 있어야 한다. 또한 주식거래 시 객관적인 주식가격 평가 등의 절차를 반드시 켜야 한다. 만약 의도적으로 자기주식을 낮게 평가한 정황이 드러나면 과세당국의 세무조사를 받는다. 무리한 자사주 매입이 부인당할 우려 또한 있다.

㈜리치앤코의 기업컨설팅 브랜드인 리치랩은 “자사주 매입은 관련 법률과 규정에 맞게 합법적으로 진행해야 한다”면서 “또한 과세당국의 소명요구를 위한 준비와 사후조치까지 미리 검토할 필요가 있다. 때문에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관련 문의 및 무료상담 신청은 전화(02-1670-2103) 또는 홈페이지((http://www.richlab.or.kr )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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